모듈 2: 의료인-환자 관계와 첨예한 임상윤리

📅 2026년 7월 9일 (목)
⏱ 사전녹화 50분 + 실시간 2.5시간
임상 현장의 주요 윤리 개념과 첨예한 임상 상황의 윤리적 쟁점을 이해하고, 이를 교육 사례로 전환할 수 있는 역량
을 기른다.

사전(녹화)

의료인-환자 관계의 기본 윤리

김형진

50분

실시간

생애말기 윤리

신성준

40분

실시간

응급상황 윤리

배현아

40분

전체 토론

생애말기·응급 복합 사례 토론
(사례 사전 배포 후 의견·질의 작성)

신성준·배현아

50분



【 강의별 학습 성과 】 (작년도 수업성과를 참조한 것이며, 교수자 판단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 가능)

▶ 사전(녹화) : 김형진 교수 — 의료인-환자 관계의 기본 윤리

  • 의사-환자 관계의 윤리적 토대(설명동의, 비밀유지, 프라이버시, 공유의사결정)를 설명하고 임상 적용 사례를 나열할 수 있다.
  • 관계의 비대칭성(정보비대칭·취약성·위급성)에서 비롯되는 의료인의 윤리적 의무를 파악하고 학습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.
  • 의사결정능력 평가, 대리의사결정, 진실말하기 등 임상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윤리 쟁점을 설명할 수 있다.

▶ 실시간 : 신성준 교수 — 생애말기 윤리

  • 생애말기 의사결정의 핵심 윤리 개념(연명의료, 완화의료, 사전의료의향서, 연명의료결정법)을 설명할 수 있다.
  • 생애말기 상황에서 환자 자율성과 가족·의료진의 이익 사이의 갈등을 분석하고 교육 사례를 개발할 수 있다.

▶ 실시간 : 배현아 교수 — 응급상황 윤리

  • 응급의료 상황에서 자율성 존중과 최선의 이익 원칙이 충돌하는 시나리오를 분석할 수 있다.
  • 동의 획득이 어려운 응급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윤리적 접근 방법과 법적 프레임워크를 학습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.

▶ 전체 토론 — 복합 사례 토론

  • 생애말기·응급 복합 사례를 4원칙 및 4영역 등 다양한 윤리 이론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입장을 논증할 수 있다.
  • 사전 배포된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·토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, 임상 맥락에서 윤리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.